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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카드게임] 2025.01.19. 범계 트레이너스 공인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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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계 트레이너스 공인 리그에 참가했습니다. 참가 덱은 가디안ex 덱입니다. 성적은 4전 2승 2패입니다. ❌  Vs. 파라블레이즈ex ⭕  Vs. 날뛰는우레ex ⭕  Vs. 피죤투ex 컨트롤 ❌  Vs. 리자몽ex 덱 구축 우승덱 파쿠리입니다. 클레피와 날개치는머리가 제 역할을 못해줄 때가 많아서, 뺄까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조금 더 다른 사용자들의 플레이를 보고 공부할 필요성이 느껴지네요. 절친 포핀이나 보울마을을 통한 초반 전개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하지만 기술머신 에볼루션 없이는 랄토스-킬리아 진화가 너무 어려워서, 에볼루션이 프라이즈에 가거나 하는 사고가 일어났을 때 킬리아의 리파인 없이 상황 대처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가디안ex의 사이코 임브레이스가 핵심인 덱인데, 킬리아로 진화하기가 어려운 경우에는 너무 무력하게 패배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는 경우는 상술한 에볼루션이 프라이즈에 가는 경우뿐이었지만, 그런 경우는 이길 수 있는 게임을 너무 허무하게 지는 거라 좀 예방하고 싶네요. 에볼루션을 하나 추가하거나 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다른 우승덱을 좀 찾아볼까... 패배 요인 분석 파라블레이즈ex와의 경기는 아예 명백한 실수가 많아서 분석할 게 별로 없습니다. 용기의부적은 "기본 포켓몬만" HP를 증가시킵니다. 사이코 임브레이스는 트래시에 에너지가 있을 때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언페어 스탬프는 손패를 덱에 모두 섞으니 탈진사도 방지해줍니다....... 이 정도만 잘 숙지해도 그 게임은 질 리가 없겠네요. 허허... 핑계를 좀 대자면, 배가 좀 아파서 집중을 못 했습니다. 머쓱 초반에 승리 플랜에 대한 모호함이 있어서 플레이에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물론, 기술머신 에볼루션이 프라이즈에 가서 하이퍼볼 2장을 사용해 킬리아 2장을 진화시키고 있었던 엄청난 템포 저해가 가장 큰 패인이었겠지만, 중요한 건 한 판 한 판의 운이 아니니까요. 리자몽ex는 330, 피죤투ex는 280의 HP를 가지고...

[포켓몬 카드게임] 2025 코리안리그 시즌2(1/11) 참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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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승 2패로 예선 드랍했습니다. 사용 덱은 연습했던 대로 무쇠가시ex&드래펄트ex 덱입니다. ⭕⭕  Vs. 리자몽ex ❌❌ Vs. 레지드래고VSTAR 부전승 ❌ ⭕⭕  Vs. 테라파고스ex ❌❌ Vs. 날뛰는우레ex 덱 선택 이유 기존과 동일한 덱을 들고 갔습니다. 레지드래고VSTAR에 대한 연습은 부족했지만, 그 이외의 덱에 대해서는 이길 가능성을 많이 점치고 있었거든요. 특히, 환경권에 가장 많은 리자몽과 날뛰는우레를 쉽게 이길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이 샀습니다. (물론 날뛰는우레에게 2패하고 예선 드랍하긴 했습니다 ㅎ) 리자몽ex의 연옥 지배, 피죤투ex의 마하 서치, 찬란한 개굴닌자의 숨겨진 수단, 오거폰 벽록의 가면ex의 벽록의 춤 등 무쇠가시ex가 이길 수 있는 상황이 많이 나올 것이라 예상했고, 실제로 승리의 절반 이상은 확실히 무쇠가시ex의 덕을 많이 봤습니다. 패배 요인 분석 하지만 후공을 선택하더라도 무쇠가시가 멀리건에 등장할지는 순전히 운의 영역이고, 드라꼰이나 찬란한 후딘이 앞에 서는 경우에는 이 덱의 단점이 여실히 들어났습니다. 특히, 페퍼가 손에 잡히지 않거나, 페퍼가 잡히더라도 에너지가 하나도 잡히지 않은 경우의 후공1턴 플랜이 굉장히 빈약해 후공을 고르는 의미가 거의 없어지기도 했습니다. 레지드래고VSTAR에게는 굉장히 약했습니다. 후공1턴에 프레셔스캐리+에볼루션으로 필드를 구축해도, 선공2턴의 용무쌍+트라이 프로스트로 드래런치 둘과 드라꼰 하나가 잡히면 그대로 게임을 패배해야 했습니다. 오히려 용무쌍에 당하지 않도록 무쇠가시만으로 필드를 구축하면 그건 그것대로 이 덱의 승리 플랜 중 하나인 드래런치를 통한 어드밴티지 불리기를 포기해야 하는 것이니, 패배에 가까워집니다. 여러모로 현재 대세인 덱 하나에 대한 연습 부족과 메타 파악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대책 앞으로는 무쇠가시ex가 포함되지 않은 일반 드래펄트ex덱을 플레이해볼까 합니다. 무쇠가시ex는 너무 원툴 플랜이기도 하고, 상대의 룰을 가진 포켓몬...

[포켓몬 카드게임] 2025.01.03. 범계 트레이너스 미니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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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계 트레이너스 미니 리그에 참가했습니다. 참가 덱은 (또) 무쇠가시ex+드래펄트ex 덱입니다. 이번 코리안 리그에 들고 나가려고 연습 중이라, 매번 같은 덱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적은 2전 2승 0패입니다. ⭕ Vs. 절벼게 (후공) ⭕ Vs. 해피너스ex+피카츄ex (후공) ⭕ Vs. 루기아VSTAR (부전승) 3판째는 상대 분이 가시드펄이랑 하기 싫다면서 드랍하셨습니다... ㅠㅠ 올림픽 정신 어디갔냐구~~ 덱 구축은 저번과 동일하니,  이전 글 의 링크를 첨부합니다. 배틀 로그 ⭕ Vs. 절벼게 (후공) 상대 분이 패가 많이 말리셔서, 4멀리건을 받았습니다... 4멀리건의 힘으로, 후공 1턴 첫 움직임으로 네스트볼 2장+기술머신 에볼루션+하솔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상대 분이 선공 1~2턴까지 에너지 부스팅에 실패하고, 첫 에너지를 배틀필드에 있는 절벼게에 붙이는 바람에 후2턴 무쇠가시ex의 볼트사이클론에 쓰러지고 항복하셨습니다. ⭕ Vs. 해피너스ex+피카츄ex (후공) 상대 분이 패가 많이 말리셔서, 4멀리건을 받았습니다(2)... 정말 운으로 게임했네요. 아무튼, 상대 피카츄ex가 첫 토파즈볼트로 무쇠가시ex를 기절시킨 후, 제 모야모가 세게 들어가서 끝까지 에너지 부스팅에 애먹다 끝나셨습니다. 유리나팔이나 페퍼가 대부분 덱 아래쪽에 들어갔던 모양입니다. 덱 상성도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피카츄ex의 특성인 노력 하트가 드래펄트ex의 스펙터다이브 대미지 카운터 하나로 교환, 노력 하트로 살아남은 피카츄ex를 찬란한 후딘으로 기절 등 거의 맞춤 덱에 가까웠던 것 같네요. 코리안 리그까지 앞으로 나흘! 연습해서 더 잘해보겠습니다. 파이팅~

[포켓몬 카드게임] 2024.12.29. 범계 트레이너스 공인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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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계 트레이너스 공인 리그에 참가했습니다. 참가 덱은 오늘도 무쇠가시ex+드래펄트ex 덱입니다. (지난 번과 동일한 덱이라 사진은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성적은 5전 4승 1패로, 우승입니다! 스위스 라운드 1회전: Vs. 레지드래고VSTAR, 후공, O 2회전: Vs. 고대바렛, 선공, O 3회전: Vs. 리자몽ex, 선공, O 4회전: Vs. 파라블레이즈ex, 후공, X 결승 5회전: Vs. 파라블레이즈ex, 후공, O 덱 구축은 저번과 동일하니,  이전 글 의 링크를 첨부합니다. 배틀 로그 1회전: Vs. 레지드래고VSTAR, 후공, O 상대방 분이 운이 나쁘셔서, 2번의 멀리건 이후 삐 잼잼드로로 선공 1턴을 마치셨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선공 1턴이라 잼잼드로도 사용 불가능하네요... 실수 ㅎ) 후공 1턴에 하솔로 드라꼰에 초/불꽃타입 에너지 한 장씩 붙여서 물기 사용, 벤치킬로 끝났습니다. 이후 이어지는 친선전에서 제가 마법같이 4번의 멀리건을 해서... 지금 생각하니 이 때 액운을 다 빼놨다 싶네요. 2회전: Vs. 고대바렛, 선공, O 상성상 불리한 매치업이었고, 후공도 뺏겨서 좋은 시작은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스타트 날개치는머리 Vs. 무쇠가시ex였는데, 날개치는머리의 암야의 날갯짓 때문에 무쇠가시의 이니셜라이즈가 없어져 상대 찬란한 개굴닌자의 숨겨진 수단을 쉽게 통과시켜주기까지 했습니다. 고대바렛의 굉장히 빠른 부스팅으로 순식간에 무쇠가시ex가 고동치는달의 설욕화살깃 범위 내에 들어오고, 게임이 기울어진 상황까지 흘러갔었습니다. 그러나, 고동치는달을 드래펄트ex로 걷어내고, 벤치에 있던 고동치는달을 보스의 지령으로 끌어내면서 한 번 더 잡아내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대단한낚싯대로 고동치는달을 덱으로 되돌렸지만, 상대 올림박사의 기백이 2장 프라이즈로 간 것 때문에 서포트 부스팅이 굉장히 부족했고, 따라서 상대방은 드래펄트ex를 일격에 자르지 못하고 코라이돈의 파상맹공 2번으로 잡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올림박사의 기백이 부족했으니,...

[포켓몬 카드게임] 2024.12.27. 범계 트레이너스 미니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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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계 트레이너스 미니 리그에 참가했습니다. 참가 덱은 무쇠가시ex+드래펄트ex 덱입니다. (지난 주와 동일한 덱이라 사진은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성적은 4전 2승 2패입니다. 1회전: Vs. 리자몽ex, 후공, O 2회전: Vs. 엔테이V, 후공, X 3회전: Vs. 리자몽ex, 후공, X 4회전: Vs. 리자몽ex, 후공, O 덱 구축은 저번과 동일하니,  이전 글 의 링크를 첨부합니다. 배틀 로그 1회전: Vs. 리자몽ex, 후공, O 저는 후공 무쇠가시ex 스타트, 상대는 기로치ex 스타트였습니다. 무쇠가시ex가 리자몽ex에게 강한 이유를 여실히 보여주며, 쉽게 승리했습니다. 그냥 상성 차이로 이겼어서, 크게 복기할 만한 점은 없었습니다. 2회전: Vs. 앤테이V, 후공, X 처음 만나보는 덱이라 조금 어려웠습니다. 라티아스ex, 앤테이V 등 룰을 가진 포켓몬들의 특성을 많이 활용하는 덱이라, 상성은 충분히 좋은 편이었습니다. 후공 1턴에 네스트볼 2장을 사용해 드라꼰 2장을 내서, 상대 분이 선공 2턴에 무쇠보따리의 특성 하이퍼 블로어를 사용해서 무쇠가시를 회피하고 전개했습니다. 이후 3턴에도 카운터 캐처, 4턴에도 보스의 지령 등 무쇠가시가 단 한 번도 아프게 들어간 적이 없어, 상성의 이점을 가져가지 못했습니다. 이후 어느 정도 게임을 반반으로 이끌어갔으나,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오거폰 벽록의 가면ex에게 찬란한 후딘이 기절하면서 패배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상대방이 무쇠보따리를 쓸 수 있을 만한 덱이라면(즉, 덱스페이스가 빡빡하지 않은 덱이라면) 네스트볼 2장을 이용하더라도 하나는 무쇠가시를 내려놓는 것도 방법이었을 것 같습니다. 무쇠가시로 상대의 포켓몬을 쉽게 잡을 수 있는 상황이더라도, 카운터 캐처를 생각해서 최대한 내 필드를 전개하고 상대의 전개를 방해한 이후에 프라이즈를 가져와야 한다는 것을 이 경기에서 배웠습니다. 추가로, 상대 필드에 오거폰 벽록의 가면ex가 있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턴 1회 에너지 플레이로 찬란한 후...

[포켓몬 카드게임] 2024.12.20. 범계 트레이너스 미니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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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계 트레이너스 미니 리그에 참가했습니다. 참가 덱은 무쇠가시ex+드래펄트ex 덱입니다. (지난 주와 동일한 덱이라 사진은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성적은 2전 1승 1패입니다. 1회전: Vs. 타부자고ex, 후공, X 2회전: 부전승 3회전: Vs. 파라블레이즈ex, 후공, O 덱 구축은 저번과 동일하니, 이전 글 의 링크를 첨부합니다. 배틀 로그 1회전: Vs. 타부자고ex, 후공, X 처음에 무쇠가시ex 배틀필드로 시작해, 상대방 타부자고ex가 나와도 특성 보너스 코인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유리한 상황이었습니다. 게다가 상대 분이 패가 말렸는지, 약 3턴 정도 모으령의 작은 선물을 사용하면서 패에 에너지를 많이 모으시길래 모야모로 패를 확 줄였습니다...만, 모야모에서 나온 게 에너지 전송 PRO와 기로치ex, 카운터 캐처, 보스의 지령이었습니다... 이후 무쇠가시ex를 내면 → 상대가 카운터 캐처로 드래런치 끌어내고 기절 → 무쇠가시ex를 내면 → 상대가 보스의 지령으로 드래런치 끌어내고 기절을 2번 당해서 에너지를 붙인 드래펄트를 내보낼 수 없어 패배했습니다. 그 와중에 토게키스의 원더 키스가 2번 연속 앞면이 떠서 드래런치 2장에 4프라이즈, 드래펄트ex에 2프라이즈를 헌납하고 반항도 못 한 채 끝났습니다. 이러면 져야지... 3회전: Vs. 파라블레이즈ex, 후공, O 상대 분이 오늘 시작한 초보셨습니다. 파라블레이즈ex 3장, 포켓스톱도 없는 상태의 완덱도 아닌 덱이라서 덱 출력도 약하고 패말림도 심해서 기로치ex 한 장 내놓고 아무 것도 못 하다가 파라블레이즈ex 얼굴도 못 본 상태로 경기가 끝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승부의 세계는 냉혹합니다.

[포켓몬 카드게임] 2024.12.13. 범계 트레이너스 미니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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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계 트레이너스 미니 리그에 참가했습니다. 참가 덱은 무쇠가시ex+드래펄트ex 덱입니다. 성적은 3전 1승 2패입니다. 조금 더 잘하고 싶네요 ㅠㅠ 아쉬운 결과입니다... 1회전: Vs. 파라블레이즈ex, 후공, X 2회전: Vs. 가디안ex, 선공, X 3회전: Vs. 저승갓숭, 선공, O 덱 구축 트위터에서 드래펄트ex 덱을 찾아보다가 확인한 무쇠가시ex+드래펄트ex 덱입니다. 무쇠가시ex가 배틀필드에 있으면 상대방이 특성을 사용하기 곤란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웬만하면 첫 필드에 나와 있는 상황이 베스트입니다. 첫 필드에 무쇠가시ex가 나와 있다면 미라이돈ex, 찬란한 개굴닌자, 시비꼬ex 등 전개에 도움을 주는 포켓몬들이 전부 먹통이 되므로, 상대 선공 빌드에 큰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후 후공 1턴에 페퍼-프레셔스캐리-기술머신 에볼루션으로 이어지는 움직임이 굉장히 강력합니다. 기술머신 에볼루션 이후에 드래런치들의 특성 정찰 지령(드래런치는 룰이 없는 포켓몬이기 때문에 무쇠가시ex의 이니셜라이즈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을 이용해 패를 풀어나가고, 정찰 지령으로 부유해진 패를 바탕으로 운영해나가면 됩니다. 드래펄트ex를 빠르게 마련할 필요는 전혀 없고, 적당히 무쇠가시ex로 버티며 볼트사이클론으로 벤치의 드래런치에게 조금씩 필요한 에너지를 붙여주거나, 하솔 등을 이용해 에너지를 붙여주면 됩니다. 배틀 로그 Vs. 파라블레이즈ex, 후공, X 첫 기본 포켓몬으로 배틀필드에 무쇠가시ex를 깔아뒀으나, 상대방 시비꼬ex 특성 발동을 통과시켜버렸습니다(룰미스). 이후에 절친 포핀 - 기술머신 에볼루션 콤보를 통해 충분히 따라갔긴 했지만, 상대 날쌩마가 빠르게 마련되며 히트부스트로 트래시에 불꽃 에너지를 많이 쌓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심연불길의 대미지가 220인 상황에서 드래펄트ex로 상대방 파라블레이즈ex와 카르본 하나를 기절시키며, 승기를 가져가는 듯했으나 상대방이 포켓스탑으로 불꽃 에너지 2장을 트래쉬하고 드래펄트ex가 한 방에 쓰러지고 말았습니...